스크린타석골프 기업 비주얼골프(www.visualgolf.co.kr)가 여성 창업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골프 인구 400만 명 중 여성 골프 인구는 100만 명 이상으로 추정한다.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스크린타석 골프장, 골프 관련 제품 판매장 등에서도 우먼 파워를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타석골프장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현재 스크린골프장 등 골프관련업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 CEO를 대상으로 운영과 경영, 마케팅에 대한 진단을 해주고 이에 따른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다.

비주얼골프 관계자는 "비주얼골프의 맨파워는 국내 굴지의 골프관련 업계에서 10년 이상의 노하우가 있는 실전형 마케터로부터 나온다. 뿐만 아니라 학계와 연계된 강연과 카운셀링의 경험이 다수 있는 스페셜리트스들이 있다"라며 "여성 창업자가 단순 장사의 개념으로 골프 관련 업종을 선택했다가 고객 대응과 홍보, 관리 운영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낭패를 보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200개 이상의 스크린골프장 개설 경험이 있는 마케터와 타석스크린골프장 운영 경험이 있는 카운셀러가 직접 현장의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문의(1600-5623)해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초기 투자비 부담 제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비주얼골프'는 기존 스크린타석 골프장의 기기 교체 시 보상 판매를 실시하는 등 철저히 점주와 고객 중심의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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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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