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영상기반 내비게이션인 '내비 리얼' 서비스를 28일 대전과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서비스가 제공되는 대표 교차로는 서구 가장동의 가장교오거리, 대덕구 오정동의 농수산시장오거리 등 대전지역이 해당된다. 충남 천안 및 아산, 충북 제천도 포함된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앞으로 주요 교차로의 실제 사진을 통해 낯선 초행길에도 길 찾기가 한층 쉬워진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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