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형 호텔은 근래 제주도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수익형 상품이다. 하지만 제주도는 현재 약 50여 개의 신축 호텔들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공급 과잉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었다. 반면, 속초는 제주도와 달리 분양형 호텔이 없어 경쟁력이 높고 관광객도 연간 1,200만 명을 넘어 제주보다 월등히 많다. 숙박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성수기가 아니어도 호텔 예약률이 높아 호텔 사업의 최적지라는 평을 얻고 있다.
속초 라마다설악해양 호텔, 정선 라마다 호텔, 제주 라마다 호텔, 평택 라마다 호텔, 제주 데이즈 호텔, 비스타케이호텔, 리젠트마린호텔, 명동 르와지르호텔, 마곡라마다 호텔 등 주요 관광지에 들어서는 수익형 호텔을 찾는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속초 라마다해양 호텔의 경우 속초시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양양국제공항과 설악산, 평창 등이 지척에 있어 관광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데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와, 남, 북한 화해무도까지 이어지고 있어 향후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면 내, 외국인 관광객까지 흡수할 수 있는 최적지이다.
이에 속초시는 대포항 주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속초관광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정부(해양수산부)와 지방자치단체(속초시)가 공동으로 투자해 종합관광 어항 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와는 별도로 대포항에 마리나사업 총 사업비 9백여억원을 투자해 계류시설 조성과 클럽하우스육성 계류장을 갖추고 요트, 보트의 정박뿐 만 아니라 보관 임대 수리 생산 등 종합서비스 시설이 갖춰진 해양레져 스포츠의 핵심 인프라시설로 국가가 전략적으로 육성해 동북아 마니라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속초 라마다해양호텔은 지상1층~지상20층 건물에 총 556실 규모의 객실을 갖춘 강원권 최고의 랜드마크 호텔이다. 입지는 대포항 바로 앞이며 전 객실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동해 바다의 수평선을 바라보면서 스파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별장으로도 인기가 최고다.
분양가는 1억6천만원~1억9천만원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50%에 대한 무이자 융자 혜택과 준공 후 10년간 매년 4%씩 대출금의 대한 이자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금융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10년간 연 10% 수익을 보장하며 분양 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서(10년)도 함께 발행한다. 이용 혜택은 연간 30일(무료)이며 라마다 호텔 체인화(경주, 부산, 제주)를 통해 40일을 더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속초 라마다 호텔은 글로벌 호텔 그룹 윈덤사의 브랜드이며 한국자산신탁의 투명한 자금관리와 (주)흥화(도급순위 61위, 건설실적: 잠실 주경기장, 포항 제철, 신라호텔, 싱가폴 시티호텔, 한강 철교, 지하철 5호선, 법원청사 등)에서 자체적으로 시행과 시공을 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자금관리까지 함께해 분양형 호텔 중 안전성이 가장 탁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10년간 연 10% 확정수익과 10년간 4% 이자지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입지, 브랜드, 시행.시공사, 산하에이치엠 운영지원 등 공신력이 맞불려 조기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남 신사동 모델 하우스에서 속초 라마다설악해양 호텔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바다조망 호수를 우선 배정을 받고, 강남 신사동 모델 하우스로 방문해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 행사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전화예약 방문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분양문의 02) 3442-6534.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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