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올해 경영실적에 따른 배당을 1000원으로 확정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23일 열린 2014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배당은 전년 대비 44% 늘어난 주당 1000원으로 확정했다"며 "시가배당률은 약 2%, 배당성향은 13.5%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기아차는 이어 "기아차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과의 배당성향 차이를 좁힐 것"이라며 "이를 위해 총 주식수의 1% 수준의 자사주 매입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기아차 관계자는 23일 열린 2014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배당은 전년 대비 44% 늘어난 주당 1000원으로 확정했다"며 "시가배당률은 약 2%, 배당성향은 13.5%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기아차는 이어 "기아차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과의 배당성향 차이를 좁힐 것"이라며 "이를 위해 총 주식수의 1% 수준의 자사주 매입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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