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문화가 변하고 있다.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담배 냄새를 연상시켰던 과거의 PC방은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밝고 환하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카페와 다를 것 없는 음료, 다양한 먹거리까지 마련돼 있는 데다 게임, 영화, TV 등 다양한 문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PC방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복합 멀티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PC방 문화의 변화에 PC방 브랜드들도 인테리어와 PC사양, 다양한 창업 혜택 등을 내세우며 PC방 시장을 키워 나가는 동시에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PC방 창업은 상대적으로 경기 불황을 타지 않고, 전 연령대 고객 수요가 높아,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일 뿐 아니라, '유망 창업, 인기 창업, 소자본 창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한 PC방 브랜드는 차별화된 아이템 개발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른 PC방 브랜드들이 실내 인테리어, 창업 혜택, PC 사양 등 천편일률적인 강점을 내세울 때, 이 브랜드는 예비 창업자들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창출' 이 가능한 차별화 아이템, '블루오션책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 브랜드의 '블루오션책상'은 최근 PC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가야 할 PC방 창업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블루오션 책상을 도입해 PC방을 창업한 점주들은 "PC방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도 큰 여파가 없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고, 타 업체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안정과 수익을 뒷받침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선택했다"고 입을 모은다.

블루오션 책상의 성공은 어찌 보면 예견된 일이라 할 수 있다. 블루오션 책상을 개발한 브랜드의관계자는, "개발 단계부터 어떻게 하면 각 매장의 점주들이 장사가 잘 되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기에 pc방 업계에서 실패 없는 신화적인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PC방 창업 전문가는 "보통 오픈 후 목표 매출 도달 시간이 3개월 정도 걸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블루오션 책상은 보름 만에 이뤄진다니 매우 고무적"이라며, "2015년에도 PC방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여겨지는 만큼,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을 찾는 예비점주들이 블루오션 책상을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블루오션책상을 개발한 이 브랜드는 PC방 창업 및 운영 경력 16년 이상의 기업으로, 체계적이고 믿을 수 있는 본사 시스템은 물론 PC방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고 앞서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며, "차별화 아이템, 월등한 경쟁력, PC방 창업 성공을 위한 검증된 매뉴얼을 갖추고 있고, 간편한 창업 절차와 손쉬운 매장 관리로 안정적이고 높은 매출확보가 가능해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퇴직자나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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