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보다 체중이 훨씬 더 많이 나가는 사람의 건강수준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경도와 중증도가 아닌 고도비만 같은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정도의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리에 대한 조치가 시급하다.

비만이 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지방성분과 각종 오염된 혈액이 혈관에 쌓이면서 나타나는 고지혈증이 있으며 고지혈증의 계속된 증상으로 동맥이 좁아져 통로의 탄력이 떨어지는 동맥경화증, 인슐린저항증후군, 고혈압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그중 고혈압은 나이를 불문하고 비만이 진행되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질병중 하나이며, 무엇보다 치료에 대한 개념이 없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고도비만으로 인해 나타난 고혈압은 전문적인 치료로써 해결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미소진한의원 정윤섭 원장은 "비만에 의한 고혈압을 해결하고 건강하며 정상적인 형태의 체형을 갖기 위해선 체중을 감소시키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며 "보통 살이 찌면서 고혈압이 나타난 경우 몸무게를 줄이기보다 약을 복용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혈압의 수치를 낮추려는 성향을 보이는데, 비만에 대한 악습관이나, 전문적인 치료가 이어지지 않게 되면 체내 축적된 지방으로 인해 혈압은 계속 상승하려하기 때문에 비만과,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고 조언했다.

고혈압치료와 고도비만 탈출까지…건강을 위한 대책 마련 시급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통한 정상체중 회복과 고혈압 관리 효과까지 동시에 가능해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고 있는 치료중심의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미소진한의원에서는, 스스로의 조절력도 물론 필요하지만 초고도비만과 같이 치료의 대상이 되는 경우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특히 40~50대의 연령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60대의 60%, 70대의 70%가 고혈압을 앓고 있기 때문에 40~50대 때부터 체중관리와 혈압유지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고혈압은 체중이 증가하면서 수치가 덩달아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는 건강은 물론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체중을 줄임으로써 혈압을 낮추어 건강한 몸 상태를 되찾고 윤택한 삶을 누리는 것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

정 원장은 "슬림산과 장청소환 다이어트한약을 복용하여 식욕을 억제하는 것으로 체중증가를 예방하며 한방메조치료, 경피카보테라피, 기계부항, 공기압등을 이용해 지방층 분해를 촉진한다"며 "특히 미소진한의원의 경락마사지는 경락을 자극하여 피를 맑게하여 혈액이 정체되면서 생긴 어혈과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질환치료 방식의 미소진 다이어트는 체질과, 질병에 따른 개별처방으로써 4개월에 나뉘어 단계적으로 체중을 감량하며 건강을 회복시키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식욕에 대한 문제, 요요에 대한 문제는 물론 고도비만으로 인해 나타난 고혈압과 다양한 질병에 대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건강하고 가벼운 몸을 유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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