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연주 화보, CECI(쎄씨)
사진= 하연주 화보, CECI(쎄씨)
배우 하연주의 볼륨감 넘치는 누드톤 드레스 자태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연주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하연주는 누드톤의 롱드레스로 마치 입은 듯 안 입은 듯 한 느낌을 줘 화제가 됐다.

단정한 단발머리로 깔끔함을 준 반면 볼륨을 강조한 의상에 섹시함 마저 갖춰 눈길을 끌었다.

하연주는 IQ 156에 일명 '천재들의 모임'이라고 불리는 멘사 회원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 5월 'CECI'(쎄씨)를 통해 화보를 공개된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무용 연습실을 연상시키는 소품들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떠올리게 했고 허리와 다리의 라인이 잘 드러나는 보디 수트와 팬츠, 스커트 등을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잘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하연주는 현재 MBC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이윤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이날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는 그룹 엑소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세 아이돌을 입증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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