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601호점인 서울 포스코사거리점을 오픈했다.

포스코사거리점은 기존과 차별화된 메뉴를 대폭 강화하고 제품군별로 독립된 구역을 구성했다. 커피존에서는 과테말라와 에티오피아 스페셜 티를 판매하고 다양한 추출기구를 활용한 스페셜 티 브루잉 메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디저트존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타르트, 쁘띠슈, 에클레어 등 정통 디저트류를 판매하고, 델리존에서는 샌드위치와 핫 파니니를 선보인다. 601호점 오픈에 맞춰 총 601명에게 27일까지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아메리카노를 601원에 판매하며, 포스코사거리점에서 이달 중 텀블러를 구매하면 내달 한 달간 매일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다.한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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