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가 여러 모델을 착용하고 나와서 천송이 선글라스로 화제를 일으킨 젠틀몬스터 안경이 2015년을 맞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판교에 위치한 포시즌 안경은 젠틀몬스터 신상품을 200여 종류나 입고하여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른바 '전지현 선글라스'로 유명세를 탄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해외 유명 기업이 아니다. 창업 4년차에 불과한 새내기 토종 중소기업이다. 2011년 4월 설립된 젠틀몬스터는 수입산이 독식하던 국내 패션안경·선글라스 시장에서 조용히, 하지만 빠른 속도로 존재감을 키운업체이다.

판교에서 유일하게 포시즌 공식거래처로 등록된 판교 포시즌안경은 판교메리어트호텔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판교 포시즌안경은 수입안경 하우스브랜드 전문인데 국산 안경 또한 특별제작과 하우스브랜드 공장직거래로 가격의 합리화를 이루어냈다.

개업 1주년 기념으로 특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학생안경 특별할인도 실시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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