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 오른쪽)과 김영민 특허청장(왼쪽)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기관은 특허와 건설 신기술 심사를 연계해 신속한 권리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 수주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을 선정해 해외출원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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