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연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왼쪽)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지난 17일 강원 화천군에서 산천어축제 후원을 체결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
최재연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왼쪽)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지난 17일 강원 화천군에서 산천어축제 후원을 체결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지난 17일 강원 화천군과 협약을 맺고 신차 '티볼리'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겨울축제인 '2015 산천어축제'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축제 기간 펼쳐지는 이벤트의 경품으로 티볼리(1대)를 제공하고,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산천어축제는 오는 2월1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얼음낚시와 맨손 잡기 등 산천어 낚시와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지난해 100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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