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19일 제너럴일렉트릭(GE)과 항공기 엔진(LEAP) 부품 18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이며 이번 계약으로 약 4억3000만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정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