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건축자재 박람회 'BAU 2015'에 참가해 액정 윈도(LCW) 기술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액정은 유리, 창호 등과 함께 스마트 윈도 시스템에 적용된다. 이네스 로벤스타인 머크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문 대표는 "액정 윈도는 창문의 크기, 형태, 색상 등에서 건축 분야에 자유로운 응용이 가능하다"며 "태양광을 이용해 저절로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도 연구하고 있으며, 자동 조절 액정 윈도가 개발되면 외부 전원 없이도 작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이 액정은 유리, 창호 등과 함께 스마트 윈도 시스템에 적용된다. 이네스 로벤스타인 머크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문 대표는 "액정 윈도는 창문의 크기, 형태, 색상 등에서 건축 분야에 자유로운 응용이 가능하다"며 "태양광을 이용해 저절로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도 연구하고 있으며, 자동 조절 액정 윈도가 개발되면 외부 전원 없이도 작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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