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돌하르방' 1분기 사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원대상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최저생계비 200% 이내에 해당되는 개인 또는 가족, 제주도내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이다.

2008년에 시작한 '인터넷하는돌하르방'은 도움이 필요한 제주 이웃의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착한 소원을 들어주는 지역공헌사업이다. 다음카카오는 현재까지 개인 212건, 단체 46건 등 총 258건의 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하는돌하르방 홈페이지(http://hope.daum.net/daumharbang)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