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병헌과 결혼한 배우 이민정이 오는 4월 출산한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 가정의 아내로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며 뒤늦게 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일련의 사건들로 지금까지 걱정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기다리며 지켜봐 주신 분들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 소속사측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민정씨에게 따듯한 마음으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체류 중이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지난해 12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로 동반 출국했다. 이민정은 줄곧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지난 14일 광고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의 입국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정의 출산 예정일은 4월이며 출산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 가정의 아내로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며 뒤늦게 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일련의 사건들로 지금까지 걱정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기다리며 지켜봐 주신 분들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 소속사측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민정씨에게 따듯한 마음으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체류 중이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지난해 12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로 동반 출국했다. 이민정은 줄곧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지난 14일 광고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의 입국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정의 출산 예정일은 4월이며 출산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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