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명으로 전라, 토라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것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한번 먹으면 마치 귀신의 눈같이 밝아진다고 해서 귀안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바로 우렁이다.
단백질 함량이 육류와 비슷할 정도로 풍부한데 반해 지방함량은 아주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인 우렁은 칼슘과 철분 또한 많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이로운 인체의 골격형성을 도와주는 건강식품이다.
때문에 우렁의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우렁쌈밥은 일부러 먼 길을 찾아 맛보는 이들이 있을 만큼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코스로 그야말로 인기만점이다.
그 중에서도 경상북도 상주에 자리잡아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한끼 식사로 제 격인 우렁쌈밥 전문점 '가현쌈밥'(http://blog.naver.com/doongseil)이 싱싱한 채소와 풍성한 기본반찬들과 한데 어우러진 푸짐한 상차림을 대접해 발걸음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주여행의 인기 명소인 속리산 문장대 등산코스 등산객들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 용유계곡 관광객들에 이르기까지 상주를 찾은 많은 여행객들이 상주의 맛을 음미하기 위해 찾을 정도로 이미 상주맛집으로 입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특히 누구든 푸짐하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으로 요리한 우렁쌈밥 정식이 1인분에 9천원으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 상주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로 손꼽는 이들도 적지 않다.
게다가 칼슘과 철분이 많아 영양가가 매우 높은 우렁쌈장이 깊고, 함께 나오는 푸짐한 밑반찬도 얼마든지 무한리필로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좋은 곳. 또한 젊은층이 좋아하는 석갈비정식, 홍합밥 등 메뉴도 다양해 매일 점심시가 혹은 저녁시간 등 식사 때가 다가오면 앉을 자리가 없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신선한 우렁쌈밥을 먹기 위해 찾아 들고 있다.
속리산 문장대, 녹색농촌체험마을, 용유계곡 등 주요명소가 인접하고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상주로 오는데 2시간여만 달리면 도착할 수 있어 휴가 혹은 건강여행 삼아 상주로 놀러 왔다가 상주회식장소, 상주모임장소 등으로 방문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신선하고 깊은 맛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주맛집인 이 곳에서 건강한 우렁쌈밥의 맛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