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화장품은 성인화장품과 달리 얼굴 전체 혹은 몸 전체에 쓰이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아이들은 성인보다 훨씬 연약한 피부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피부의 더 넓은 면적에 화장품을 바른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이런 유아화장품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돼 있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아이는 피부질환에 시달리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 것이다.

이에 어린 유아, 아기를 둔 주부 소비자들을 위해 리더스코스메틱에서 출시할 '베이비 순 새싹보습라인'이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계절의 변화에도 풍부한 수분 방어력으로 민감한 아기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

서울대 출신 피부 전문가들이 만든 브랜드인 리더스코스메틱은 4계절 사용하기 좋은 산뜻한 사용감뿐만아니라 피부 속까지 깊숙히 수분을 전달해주는 고보습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아화장품이다.

베이비순 새싹보습로션은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해 순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색소, 디메치콘 등 피부에 유해한 11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한 것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분이 풍부한 발아새싹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쉐어버터, 올리브오일이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줘 각종 피부 자극의 원인이 되는 건조함을 예방하며, 샤워 후 수분손실을 막아 민감한 아기피부를 보호한다.

아울러, 베이비순 새싹 보습 헤어 앤 바디워시는 사과에서 추출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의 청결을 순하게 가꾸어 주며, 천연 보습 인자 성분이 수분을 보충해줘 목욕 후에도 촉촉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강자 리더스 베이비순의 관계자는 "베이비순 새싹보습라인은 성분부터 철저히 관리해 아기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신생아는 물론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화학적 자극 성분을 최소화하고, 까다로운 피부과 테스트를 엄격히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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