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300여명이 지난 14일부터 강원도영월·태백·정선·평창·삼척 폐광지역의 독거노인 가정 400곳에 연탄 총 6만5000장을 배달했다. 고 15일 밝혔다. 한화생명 홍보팀 서지훈 상무(왼쪽 세 번째)와 박선규 영월군수(네 번째)가 봉사단원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화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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