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일본에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짓고 일본 태양광발전 시장의 발판을 넓히고 있다. 한화큐셀재팬은 15일 일본 오이타현 기스키시에서 24MW 규모의 한화솔라파워 기쓰키 발전소의 준공식을 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일본의 태양광 민자발전사업 일환으로 기쓰키시의 유휴지 산비탈 29만9천940㎡(9만평) 부지에 직접 건설한 24.47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로 한화측이 운영도 맡게 된다. 발전소 건설을 위한 투자는 한화에너지와 한화큐셀재팬이 공동으로 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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