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규모는 총 36명으로 조현준 전략본부장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 등 오너가 승진은 없었다.
효성은 이번 인사에서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신성장동력 육성, 책임경영의 조직문화 구축 등 성과에 기여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승진 인사 가운데 부사장으로 승진한 황윤언 중국 스판덱스 총괄은 2010년부터 4년간 스판텍스PU장으로 근무하면서 스판덱스의 실적 향상 및 베트남·중국 공장 증설을 주도하는 등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전무 승진자는 5명, 상무 승진자는 13명, 신규 상무보 승진자는 16명 등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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