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스톰' 게임빌 통해 서비스 계획
드래곤플라이가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작중인 핵심 게임 프로젝트 배급계약을 네시삼십삼분,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 유력 업체들과 체결하며 시장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드래곤플라이는 '에이지오브스톰: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을 모바일 버전으로 재구성해 게임빌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지오브스톰'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했던 PC 롤플레잉게임(RPG)다. 이를 모바일 버전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게임빌이 모바일 버전을 서비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게임빌은 올엠의 온라인게임 '크리티카'의 모바일 버전을 서비스해 흥행시킨 적이 있다. 최근에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의 모바일 버전도 서비스 하기로 했다. 온라인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용으로 변환한 게임으로 성공한 경험이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이에 앞서 네시삼십삼분과 모바일게임 '프로젝트SF'의 배급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SF'는 드래곤플라이의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드래곤플라이는 '가속스캔들'을 개발, 한국과 중국에 서비스하며 모바일게임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국내외서 활발한 배급활동을 진행 중인 네시삼십삼분, 게임빌과 손잡고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개발 진척도, 프로젝트 특성 등을 감안하면 '프로젝트SF'보다 '에이지오브스톰 모바일'을 먼저 서비스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드래곤플라이가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작중인 핵심 게임 프로젝트 배급계약을 네시삼십삼분,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 유력 업체들과 체결하며 시장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드래곤플라이는 '에이지오브스톰: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을 모바일 버전으로 재구성해 게임빌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지오브스톰'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했던 PC 롤플레잉게임(RPG)다. 이를 모바일 버전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게임빌이 모바일 버전을 서비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게임빌은 올엠의 온라인게임 '크리티카'의 모바일 버전을 서비스해 흥행시킨 적이 있다. 최근에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의 모바일 버전도 서비스 하기로 했다. 온라인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용으로 변환한 게임으로 성공한 경험이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이에 앞서 네시삼십삼분과 모바일게임 '프로젝트SF'의 배급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SF'는 드래곤플라이의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드래곤플라이는 '가속스캔들'을 개발, 한국과 중국에 서비스하며 모바일게임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국내외서 활발한 배급활동을 진행 중인 네시삼십삼분, 게임빌과 손잡고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개발 진척도, 프로젝트 특성 등을 감안하면 '프로젝트SF'보다 '에이지오브스톰 모바일'을 먼저 서비스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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