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푸드카페 '더 제이케이 키친박스 (이하 키친박스)'(대표이사 금종복)가 2015년 프랜차이즈 창업의 대세 브랜드로 경쟁력을 어필하며 파스타창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키친박스는 최근 한 달 사이 서울 노원, 경기 안산, 부천 춘의, 서울 신방화역, 부천 범박 등에 차례로 오픈 또는 가맹계약을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키친박스 오픈 성장세의 원동력으로 2015년의 주요 창업 키워드인 '특화', '퓨전', '융합'이라는 트랜드를 접목한 점을 지목하고 있다.

실제 키친박스는 이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프리미엄을 더한 특화(Special) 메뉴의 다양화와 독특함을 살린 퓨전, 복합매장의 성격을 살린 융합을 살리는 시스템을 이어가고 있다.

키친박스는 심플하고 모던한 감각의 인테리어 변경을 시작으로 고객이 접근하기 좋은 매장환경을 마련했다. 또 '파스타는 키친박스'라는 슬로건 하에 지난해에만 총 14가지의 계절 메뉴를 발표했다. 꾸준한 시즌메뉴 출시와 개발로 파스타 브랜드의 대표주자로서 전문영역을 특화한 것이다.

또한 파스타라는 한정적인 이탈리안 푸드 속에서도 키친박스만의 독특한 메뉴 개발을 통해 개성있고 구매 파워를 높일 수 있는 퓨전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 메뉴 이외에 얼큰한 국물맛을 살려 퓨전식 짬뽕을 파스타화 한 불마녀, 백마녀 파스타, 파스타와 떡볶이를 결합한 해물떡볶이 파스타 등이 대표적이다.

업체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식재료의 특성을 살린 퓨전식 메뉴로 고객기호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융합이라는 키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영역을 점점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키친박스의 경우 이를 반영해 복합화된 매장 구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브런치카페, 디저트카페 창업을 영역 확대에 맞춰 커피 및 음료 라인업을 강화하고, 향후 커피 창업 영역까지 창업대상을 넓혀갈 계획이다.

키친박스 관계자는 "올해도 주요 트렌드를 활용하면서 단순한 유행아이템이 아닌 주목 받는 안정된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가는 갈 것"이라며 "이에 따른 청년창업, 조기 은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 프로모션 및 지방창업 등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키친박스의 주요 창업경쟁력은 매월 창업설명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본사에서 진행하며, 전화(1577-0581) 및 홈페이지로 사전예약해 신청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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