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소비자들에게 회원권이라 함은 높은 가격대로 범접할 수 없는 '소비물품'의 인식이 있다. 또한 성수기 시즌에는 거의 사용이 불가하여 연 평균 10박~20박 미만의 이용률이 적용되기 때문에 실용성에 있어서도 인정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일성콘도에서 일반 콘도회원권시세보다 저렴한 회원권을 출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00만 원대의 가격으로 출시된 회원권, 낮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소비자 선호도가 오른 것이다. 65세 이상의 회원에게는 사우나와 수영장 평생 무료 쿠폰인 효도권을 2장을 발급하며 일반회원들에게는 숙박 무료이용권을 대량 증정한다. 더불어 전국에 제휴 맺은 골프장을 통해 회원대우, 부킹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혜택 사항을 현금으로 가치 환산하면 대략 400만 원 이상의 금액대가 나오고 있어 지속적인 회원권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관련사항을 일성콘도 본사 회원관리부 안기만 팀장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기존 회원권의 단점을 최대로 보완했다. 성수기 시즌에는 일성콘도 회원님들의 편의를 위해 1:1 예약 보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예약 일수를 보장하기 때문에 회원권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20년 만기를 10년으로 줄여 반환금 100%로 개선시켰다."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원권 개발에 힘쓸 것이다." 고 밝혔다.

현재 일성콘도 회원가입 즉시 전국 직영리조트 여덟 곳과 연계체인 일곱 곳(설악·남한강·지리산·무주·부곡·경주·제주)의 일성리조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2017년 문경새재콘도를 앞두고 소비자 기대치가 오르고 있다. 관련 사항에 자세한 내용은 해당사이트(http://blog.naver.com/zzxx7356)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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