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수능 4명 중 1명이 수학영역 1등급
이천탑클래스본원(이하 이천탑클래스) 2015학년도 수능을 치른 재원생 4명 중 1명은 수학 영역 1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아무리 쉬운 수능일지라도 1등급을 받는 학생은 한정돼 있다는 점에서 학원 측의 학습과정과 1:1 피드백시스템의 우수성이 주목된다.

2015학년도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한 대전 제일고교 졸업생 강신욱(20) 수험생은 지난해 3등급이던 수학성적을 올해 만점으로 끌어올렸다며 그 비결을 "서울소재 명문입시학원에서 10년 이상 강의 경력을 자랑하는 Sky대 출신의 우수한 전임강사진에 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천탑클래스 강사진은 전임제 강사로 1주일에 4일 이상 학생과 숙식을 함께하며 ▲학습플래너 작성과 실천 여부 확인, ▲오답노트 작성, ▲일일테스트 관리 등 생활담임교사와 더불어 24시간 밀착형 학습 및 생활 관리를 한다.

또한 수시전형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한 최진영(보성고교 졸)군은 "정시전형 수능대비와 수시전형 수리논술 및 과학논술을 균형 있게 준비할 수 있었던 학습시스템이 오늘의 영광을 있게 해 준 원동력"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천탑클래스 입시연구소 김봉래 소장은 "2016학년도에도 수시와 정시를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완벽한 진학지도 시스템을 원생들에게 제공함은 물론 더욱 비중이 커진 수시전형을 대비해 인문논술, 수리·과학논술 전문 강사진을 구성했다"며 "논술전형뿐 아니라 학생부교과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에도 충분히 대비케 하여 수시전형 합격생을 수시전형지원생의 40% 합격을 목표로 한다"며 2016 입시분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천탑클래스 측은 수능시험당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원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학생의 주소를 학원으로 옮기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재원생들은 긴장을 풀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수능을 치를 수 있다.

여기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천탑클래스의 경우 소방안전우수학원으로 경기도지사 표창까지 받은 바 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원생 전원에게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준다.

한국교육대상 기숙학원 부문 대상을 2006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한 이천탑클래스는 현재 2016학년도 상위권 대학입시를 목표로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영어 집중관리반(수능 워밍-업반)과 2월8일 개강하는 정규종합반을 동시에 모집하고 있다. 모두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한편 이천탑클래스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계길 114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topclass.co.kr) 또는 유선(031-678-9400)을 통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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