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3일부터 15일, 20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생활형편이 어려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400명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 초청해 겨울 스키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스키 강습을 받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제공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3일부터 15일, 20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생활형편이 어려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400명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 초청해 겨울 스키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스키 강습을 받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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