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장동현)이 시간을 내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AS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5곳에서 연중 운영되는 '찾아가는AS센터'는 일반 휴대전화 AS센터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품이 들어가지 않는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침수세척 등은 무상 수리, LCD나 케이스, 배터리 등 부품이 들어가는 경우는 유상 수리가 진행된다. SK텔레콤 모델들이 13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를 찾은 '찾아가는 AS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