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탓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던 김씨는 빙판길에서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지면서 손을 잘 못 짚어 손목인대를 다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김씨는 검사 및 2일간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다. 김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큰 치료비에 난감했지만 다행이 작년에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으로 의료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김씨처럼 길에서 잘 못 넘어진 까닭으로 수십만 원의 병원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실생활에서 크고 작은 상해나 질병이 일어나는 일은 생각보다 많다. 그럴 때마다 지출되는 비용 역시 적은 것이 아니라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여 보장받는 것이 의료비 절약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비 지출은 2002년 18.8조원에서 2012년 47.8조원으로 10년 사이 2.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아직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증가하는 의료비 부담으로부터 대비하기 위해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이런 의료실비보험은 모든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가입해도 동일한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입자의 건강에 의해서 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며 부담보 혹은 한도 제한되어 가입될 수 있다. 또한 상품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서도 보험료와 보장이 모두 달라질 수 있다.
그렇기에 저렴한 비용으로 적절한 보장을 받고 싶다면 가입순위만 보고 무턱대고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me2.do/F1mEi7uX )에서 직접 자신의 건강에 맞게 설계를 하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에서 면책사유, 한도, 보장 및 가격비교를 확인하고 보다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대신 선택 담보는 중복 보장이 가능하니 보장을 보완하고 싶다면 이런 비갱신형 선택 담보를 추가하여 집중 보장 하는 것이 이득이다.
또한 만기를 길게 가입하여 소득이 적은 노년의 의료비용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료 부담이 큰 환급형 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무엇보다 보장을 위해서 의료실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은 10%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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