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모바일 검색광고 등 다양한 매체광고를 포함한 광고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동영상, 모바일, SNS등의 디지털 광고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 다음카카오의 합병 등 소셜기반의 국내외 매체들은 유저들의 행동패턴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광고대행사 역시 전략적인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를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루어내기 위해 분주하다.

올해로 13년차를 맞은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컴퍼니 그룹메가는 향후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의 대책과 효율적인 마케팅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IMC의 핵심 성과지표에 관한 준비 -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에 대한 인지가 무엇보다 중요

효율적인 마케팅의 첫걸음은 기업의 규모와 업종을 떠나, 광고/홍보 활동 진행 시 최종 성과지표에 관한 사전 논의가 충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철저한 IMC활동을 통해 결국 기업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키메세지(Key message)'가 무엇인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떠한 목적을 이룩할 것인지에 관한 마케팅의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KPI 성과지표는 통상적으로 5가지 이상으로 분류되는데 기업의 신제품에 관한 BRANDING, 광고를 통한 Impression, 홍보활동을 통한 ROI, 그 밖에 기업과 제품만이 갖고 있는 Attribute, 고객이 최종적으로 느끼는 Emotional Benefit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IMC 진행 전 5가지 이상의 KPI 평가분석표를 수립하고, 캠페인 완료 후 달성율을 체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CPA에 관한 새로운 해석 - CPA(Cost Per Action)에 대한 정확한 수치분석이 중요

혁신적인 솔루션이나 대표적인 제품이 없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온라인 광고 시 CPA에 대한 수치분석이 중요하다. 흔히 CPC(Cost Per Click), CPM(Cost Per Impression) 광고는 익숙하지만 CPA(Cost Per Action)에 관한 효율분석은 기업의 이익창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간과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CPA는 광고집행 시 광고주가 기대하는 고객들의 행동(Action)이 온라인 광고 및 IMC를 통해 실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가 창출됐는지에 따른 산출법으로 기업의 마케팅 목표와 성과지표에 따라 다르게 산정될 수 있다.

마케팅 활동에 관한 성과지표를 오로지 매출로만 책정한다면 CPA는 '총집행광고예산/총매출'으로 산정될 것이고 유저들의 회원가입이 목적인 기업에게 CPA는 '총집행광고예산/총모집회원수'이 된다.

즉 CPA는 기업이 달성하고자 하는 유저의 행동(Action)에 대한 금전적 가치환산으로 마케팅 진행 시 최종성과를 책정할 때 요긴하다. 기업은 CPA 수치를 적정선으로 유지함으로써 월간, 분기별 매출성과는 물론 향후 광고, 홍보에 관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

그룹메가는 업종의 규모나 성향과 상관없이 CPA관한 기준금액을 설정함으로써 매출에 기인하는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조직적 훈련을 극대화하고 있다. IT, 패션, 식음료 브랜드와 중대형 병원, 학원 등의 시장을 선도하고 경영이익에 민감한 기업들의 매출을 책임지고 있다.

기업이 놓치고 있는 기회비용, 통합 DB 관리로 개선필요 - 고객의 이탈율 최소화! 고객의 전환율 최대화

3조원이 넘는 기업들의 연간 광고비용 관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선행돼야 할 것은 고객의 반응(Action)을 유도한 이후 고객 이탈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관리 하는 것이다. CPA 수치와 KPI에 의거해 발생시킨 유효고객을 관리함으로써 2차, 3차 Re-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리마케팅이 투자된 광고비용을 의미 없이 소멸시키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예컨대 광고비 지출을 통해 고객의 반응(Action=구매, 가입, 참여)을 유도하는 것은 늘 투자가 기반돼야 한다. 하지만 1차적인 반응(Action)을 통해 모집된 고객들의 DB(data base)를 활용해 E-dm, SMS, SNS 등의 PUSH-marketing을 진행한다면, 유저들로 하여금 2차적인 반응(Re-Action)을 유도함으로써 광고비를 절감함과 동시에 충분한 브랜드 및 제품인지과정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 통합 DB 관리 보안정책 등 기술적인 보호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CS 및 CRM service를 구축하는 것도 향후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시 중요한 초석이 될 수 있다.

TOTAL Marketing Company 그룹메가는 현재 강남권 30여개 병원, 기숙학원, 대기업의 실시간 예약 및 고객 통합 DB관리 시스템인 메가큐브(MEGA CUBE)를 운영 중이며 기업의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적인 CPA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그룹메가 공식 홈페이지(http://www.group-meg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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