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하락으로 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피스텔, 원룸,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 수요 및 공급률에 대한 활발한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수익형부동산을 고를 때 가장 우선 순위에 놓고 살펴봐야 할 점은 향후 개발계획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지, 수익률이 줄지 않고 꾸준히 나올 수 있는지의 여부다.

그런 점에서 살펴볼 때 수익형 호텔은 운영사가 있어 직접 나서지 않고도 전문적인 운영에 따른 임대수익을 조금 더 편안하게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수익형 호텔 분양이 많아진 만큼 수요와 공급 및 주변 상황까지 꼼꼼히 체크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 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개발 호재가 잇따른 평택지역에 라마다 호텔이 들어선다. 평택은 국내 항만 중 물량거래 증가율 1위, 최근 4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항만으로 고속 성장하며 중국과의 최단거리 교역항이자 동북아 경제권을 주도하는 새로운 수송거점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매년 50만 여명의 해외투숙객을 수용하는 수요 밀집지역으로 국내 총생산(GDP)의 59%가 집중된 수도권 및 중부권의 유일한 국제 관문항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및 확장을 평택에서 맞이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어 평택을 주목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평택시는 개발호재가 많고 지역발전이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포승산단, 평택항현대화, 진위산단, 고덕산단, 지제역KTX 개통 등 향후 지리적으로나 개발측면에서나 떠오르는 수도권의 심장부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의 가동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 인근 포승산업단지에 윈덤그룹의 평택라마다 비즈니스 호텔을 분양한다.

기존 삼성전자가 있는 동탄라마다 호텔과 수원라마다 호텔은 가동률이 90%가 넘어 이번에 분양 하는 평택라마다 호텔은 숙박업소가 부족한 평택지역에서 브랜드급의 라마다 호텔이라는 점이 크게 부각돼 관광객뿐 아니라 대기업들 바이어와 관련 업체들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윈덤그룹이 2008년 9월 운영을 시작한 기존의 동탄라마다 호텔의 경우는 9.3%(비대출시)의 수익을 손님들에게 매월 지급한 바 있으며 지금도 가동 중에 있다.

평택라마다 호텔은 2016년에 준공 예정이며 지하 4층~지상 18층, 총 302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라마다 호텔은 현재 평택라마다 외에 속초라마다, 정선라마다, 제주강정라마다, 제주성산라마다, 마곡라마다를 분양 중이다.

모델하우스 방문 시 전화상담을 통한 사전 예약이 권장되며 사전예약자에 한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전화 : 1666-5324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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