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3D와 모션그래픽이라는 기술을 통해 5m 스크린과 70여대 프로젝터, 풀 HD 영상으로 생생하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1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디지털 기술과 만난 '반고흐: 10년의 기록 展' 을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학부모 등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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