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새로운 비전에 '전문적 역량을 갖춘 토털 케이블 솔루션 기업으로서 세상을 밝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LS전선이 새 비전과 함께 밝힌 임직원 행동원칙 'C·O·R·E'는 '고객 최우선(C, Customer First)', '존중과 협력(O, One LS C&S)', '원칙과 기본 준수(R, Rule)', '전문성(E, Expertise)'을 의미한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할 현시점에서 'LS전선 웨이'가 앞으로 회사의 나침반과 구심점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LS전선 웨이'가 공허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기업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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