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당한양수자인은 1월 중순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사전청약 마감을 하고, 막바지 대기자접수중에 있다.

규모는 지하 1층 ~ 지상 24층 5개동의 규모로 지어지게 되는 천안 청당 한양수자인은 10년만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전세가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16세대 ▲69㎡ 59세대 총 375세대로 구성이 되는데 주거선호도가 높은 구25평형이 전체의 80%이상으로 구성되고, 기존의 조합원아파트와는 달리 토지매입 계약체결, 시공사의 선정 등으로 리스크를 해소했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되며, 조합원의 자격이 2014년 12월 23일부로 완화되어 그 열기가 뜨겁다.

사업지 인근에는 법원과 검찰청 이전의 수혜단지로, 인근 남부대로 교차로 입체화 사업, 서천안 IC 신설예정이다.

천안 청당한양수자인(
관계자는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체결을 완료하고, 무궁화신탁에서 안전하고 투명하게 조합원의 자금을 관리하고, 시공예정사는 설계부터 시공, 입주 후 관리까지 한양수자인의 기술력과 명성을 담아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차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다소 번거롭더라도 아래의 대표번호를 통하여 지정상담사를 배정받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표전화 : 1800-6123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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