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중심상권에 10년만에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 및 오피스텔 '클래시아'가 들어온다. 창성건설(주)에서 짓는 '영통 클래시아'는 지하 7층, 지상 15층 건물로 지하 7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지상 1층에서 4층까지는 상가로, 5층부터 15층까지는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특히 지하 7층으로 이루어진 주차장은 오피스텔 총 341세대의 1:1 주차대수를 넘는 402대까지 수용이 가능한 충분한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어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영통 중심부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진 곳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한 최고 4.8m에 달하는 상가 층고도 상가 투자자들이 눈여겨 볼만한 장점이 아닐 수 없다.

영통 클래시아는 분당선 영통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완벽하게 구축된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삼성디지털시티 3만 5천명의 임직원 및 경희대 국제캠퍼스 1만 8천명 등의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영통 지역은 지난 10년 동안 오피스텔 신규분양이 없어 수요자들이 선택의 여지없이 기존의 낡은 고시원이나 원룸 형태의 주거시설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호텔급의 풀옵션을 제공하는 이번 클래시아의 신규 오피스텔 분양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한 투자자는 오피스텔의 공급과잉으로 공실률이 높은 인근 광교지역과는 달리 더이상의 공급지가 없는 영통의 신규 오피스텔은 굉장히 매력적인 물건이라며 투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및 자금관리를, 기업신용평가 최고등급을 받은 중견 건설업체인 창성건설(주)이 시공(책임준공)을, 바로투자증권에서 금융주관을 하는 등 탄탄한 그 배경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초기 계약금 10%를 납입하면 중도금이 전액 무이자로 지원되어 목돈 없이도 구매가 가능하므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했던 소액 투자자들이라면 고려해 볼만하다.

이미 젊은 세대의 수요자들이 선호할만한 로얄층은 청약에서 인기리에 마감이 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서둘러 방문해 보는 것이 좋겠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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