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서울 인근으로 펼쳐지고 있는 타운하우스 열풍이 거세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안락한 주거 환경에 자연이 주는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면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한 생활권이라면 더욱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타운하우스는 여러 가구가 한 단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두 가졌다고 볼 수 있는데, 전용면적과 서비스면적 등에서 아파트에 뒤지지 않으며 층간 소음이 없고 개인 마당과 정원을 가질 수 있는 독립적인 주거공간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세값이 치솟고 있는 요즘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의 대표주자로 용인 보라동에 위치한 '드가웰윈'을 꼽을 수 있다.

친환경 웰빙 타운하우스를 표방하는 드가웰윈은 1층 정원과 2층 정원, 거실정원 등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12가지 타입을 선보이며 개인별 맞춤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더욱이 드가웰윈이 위치한 용인 보라동은 서울 강남과 20여분 남짓한 거리여서 강남생활권이라 할 수 있고 도심의 모든 편의성을 아우를 수 있으며 지하철 상갈역과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청명 IC와 신갈IC 등 강남, 수원, 안양, 판교 등 모든 지역과 인접해 있는 것도 눈 여겨 볼 조건이다.

전용면적 99㎡ 평형대가 주를 이루며, 서비스면적이 많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전세값 수준인 3억~4억 중반의 분양가로 자연 속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조망형 선큰가든(Sunken Garden)을 통해 토지의 가용면적을 넓혔으며 지상층과 차이 없이 설계된 지하층, 채광과 환기를 좋게 만들기 위한 주택 내 중정 설계는 드가웰윈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타운하우스의 문제점이었던 방범문제는 삼성 에스원과의 협력, 도로 차단 시스템 도입으로 준비 하고 있다. 또한 도로 열선이 설치돼 겨울철 결빙 등의 안전사고를 방지했고 경사면을 이용해 설계되어 자신만의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단지로 만들었다.

드가웰윈 타운하우스는 총 260세대 중 1차와 2차가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3차와 4차가 분양 시작 예정이다. 현재 1, 2차 분양이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 : 031-287-8019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