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월의 마지막 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가연 남녀 회원 8쌍이 모여 사랑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함께 센다.
'COUNT DOWN TO LOVE'라는 테마로 개최되는 미팅파티에서 미혼남녀들은 새해 첫 달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자기만의 인연을 찾게 된다.
가연 미팅파티 관계자는 "양의 해를 맞아 '양을 세다'라는 테마에 착안해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며 "외로움에 잠 못 들고 양을 세던 작년의 기억은 잊고 양을 세는 대신 사랑의 행복을 하나하나 세어가는 올해를 선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멋진 정원과 럭셔리 인테리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루카 511'에서 미혼남녀들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분위기를 만끽한다.
로테이션 대화, 버라이어티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함께하는 동안 어색함은 사라지고, 화기애애함 속에서 나만의 인연은 누가 될지 탐색할 수 있다.
관계자는 "2월의 미팅파티가 마무리되면 어느덧 3월, 봄이 시작되는 시기가 찾아온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도 하고 설레는 입학 시즌이기도 한 봄, 삼성카드 미혼남녀 회원들이 '사랑의 새내기'로 거듭날 수 있는 파티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가연결혼정보 미팅파티 소식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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