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가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은 2015년 양의 해를 맞아 미혼남녀들을 위한 새로운 미팅파티를 준비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월의 마지막 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가연 남녀 회원 8쌍이 모여 사랑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함께 센다.

'COUNT DOWN TO LOVE'라는 테마로 개최되는 미팅파티에서 미혼남녀들은 새해 첫 달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자기만의 인연을 찾게 된다.

가연 미팅파티 관계자는 "양의 해를 맞아 '양을 세다'라는 테마에 착안해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며 "외로움에 잠 못 들고 양을 세던 작년의 기억은 잊고 양을 세는 대신 사랑의 행복을 하나하나 세어가는 올해를 선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에는 청담동 고품격 레스토랑 '루카511'에서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2월의 뜨거운 데이트' 미팅파티를 실시한다.

멋진 정원과 럭셔리 인테리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루카 511'에서 미혼남녀들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분위기를 만끽한다.

로테이션 대화, 버라이어티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함께하는 동안 어색함은 사라지고, 화기애애함 속에서 나만의 인연은 누가 될지 탐색할 수 있다.

관계자는 "2월의 미팅파티가 마무리되면 어느덧 3월, 봄이 시작되는 시기가 찾아온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도 하고 설레는 입학 시즌이기도 한 봄, 삼성카드 미혼남녀 회원들이 '사랑의 새내기'로 거듭날 수 있는 파티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가연결혼정보 미팅파티 소식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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