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자알볼로가 오늘 오전 부산 화명점 오픈을 기점으로 200호점을 돌파했다. 이에 전국 매장 2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오늘 이벤트는 부산 화명동에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행사는 리본 컷팅식으로 시작하였고 피자카(pizza car)를 이용한 피자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피자카는 오븐이 구비돼 있어 피자를 만들고 구워낼 수 있는 차량으로, 피자알볼로 인기 메뉴인 단호박피자와 고구마피자를 현장에서 조리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다트 이벤트를 통해 피자 시식권, 조립 비행기 블록, 종이아트 비행기, 립밤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특히 이벤트 현장에서 피자알볼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면 조립 비행기 블록을 증정하는 행사로 인해 어린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피자알볼로는 동일한 행사를 1월 16일 부산 광안동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부산에 있는 피자알볼로 매장은 센텀직영점, 구서점, 정관신도시점, 좌동점, 부산사직점, 명륜점, 부산대연점, 연산1호점 등 8개 매장으로 오늘 오픈한 화명점과 16일 오픈 예정인 광안점까지 포함하면 10개 매장에 이른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 덕분에 피자알볼로가 창립 10년 만에 전국 매장 200호점을 돌파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 만큼 1월 16일 광안동 행사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쫄깃한 흑미로 만든 흑미도우와 신선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피자가 특징인 피자알볼로는 2005년 6평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현재 200호점을 돌파한 국내토종 피자 브랜드이다. 최근 2년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고, 2014 한국창업경영인 대상, 한국유통대상,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하는 등 양심적인 경영 시스템뿐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