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8일 임시대의원회를 열어 신임 전무이사 부회장에 김정식 전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사진)를 선출했다.

신임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에는 허식 현 농협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이 뽑혔다.

신임 부회장과 상호금융대표의 임기는 각각 2년이다.

김 부회장은 1955년 충남 부여 출생으로, 1975년 농협대학을 졸업한 뒤 부여군농협에 입사했으며, 농협중앙회 광주시 지부장, 총무부장, 기획조정본부장(상무), 상호금융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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