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올해 건설사 중 가장 많은 3만여 가구의 주택을 공급해 6년 연속 민간주택 공급시장 1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7334가구, 주상복합 1만99가구, 오피스텔 4147가구 등 총 3만1580가구를 공급해 지난해(1만8490가구)보다 1만3090가구(70.8%)를 더 분양할 예정이다.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수도권에서는 1만6772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1243가구, 인천·경기에서 1만6772가구를 분양해 부동산 실수요자를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부산을 비롯해 창원 등 영남지역에서 6907가구를 분양하고, 충청지역 부동산시장 상승세를 견인한 천안·청주 등지에 5125가구 등 총 1만346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전세난과 정부의 부동산시장 활성화 의지로 신규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주택 공급이 부족했던 수도권과 지방에 역대 최대 물량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라며 "위례·김포 등 신도시와 안산·천안·창원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주거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7334가구, 주상복합 1만99가구, 오피스텔 4147가구 등 총 3만1580가구를 공급해 지난해(1만8490가구)보다 1만3090가구(70.8%)를 더 분양할 예정이다.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수도권에서는 1만6772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1243가구, 인천·경기에서 1만6772가구를 분양해 부동산 실수요자를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부산을 비롯해 창원 등 영남지역에서 6907가구를 분양하고, 충청지역 부동산시장 상승세를 견인한 천안·청주 등지에 5125가구 등 총 1만346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전세난과 정부의 부동산시장 활성화 의지로 신규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주택 공급이 부족했던 수도권과 지방에 역대 최대 물량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라며 "위례·김포 등 신도시와 안산·천안·창원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주거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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