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엠네트웍스가 셰어링 동작오류가 없는 USB AP 3종을 출시했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셰어링 동작오류가 없는 USB AP 3종을 출시했다.
국내 공유기 무선랜 아이피타임(ipTIME)의 개발·제조 업체 이에프엠네트웍스가 USB AP 3종, N300UAplus-AP, N150UA-AP, N100mini-AP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USB 무선랜카드는 간이 AP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나, 윈도 OS에서 셰어링 동작 오류 등으로 인해 AP 사용이 제한될 수 있는 등의 한계가 있다. 일부 설정이 불가능한 칩셋의 제품도 있어 AP용 무선랜카드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이번에 출시한 3종의 AP용 USB 무선랜카드는 AP로 사용 가능한 무선랜카드를 확실하게 구분해 준다. 자세한 AP 설정법을 포함한 매뉴얼이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AP 구성을 목적으로 USB 무선랜카드를 구입하는 고객을 위하여 AP용 무선랜카드를 출시했다. AP 기능은 무선랜 카드의 기본 기능이므로 가격 역시 무선랜카드와 동일하게 책정했다. 앞으로는 소비자가 정보 부족을 이유로 불합리한 가격으로 AP용 무선랜카드를 구매하는 일이 없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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