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 발표에 따르면 2014년 11월 말까지 서울지역 다세대·연립주택의 연간 매매량은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 총 3만6411건을 기록했다.
경매에 나온 서울 다세대·연립주택의 월별 총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도 3년 1개월 만에 80%를 넘어섰다.
하지만 이런 빌라는 오래된 내·외부 구조와 시설 등 노후화된 건물이 많아 사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다,
리모델링은 건물 신축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공사기간 역시 획기적으로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신축 비용보다 절감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특히 중소형 건물의 경우, 노후화에 따른 부동산 가치 하락률이 크기 때문에 이를 막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사업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건축전문기업 아시아인서울㈜ 권영근 대표소장은 "특히 치솟는 전세시장에서 아파트 보다는 노후주택을 구입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도심 속 개성있는 단독주택으로 리모델링을 의뢰하는 젊은 건축주들이 늘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인서울은 소규모 주택의 인테리어부터 대규모 시행·시공·설계·디자인까지 건축의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건축전문기업이다.
지난해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20년 된 다세대 주택 기존 구옥(연면적 420.21㎡)을 리모델링했다. 외장에는 마천석과 수입 INAX타일로, 내부에는 LED 조명·디지털 번호키·자체 디자인한 현관우편함 등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향상을 통해 임대수익성을 올리고 건축물의 가치까지 높였다.
또 역삼동의 나실빌딩(연면적 3244.20㎡)은 리모델링은 신축 건물 이상의 춤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2014 경향 하반기 히트상품으로 선택될만큼 완공되는 작품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인서울 홈페이지(www.asiain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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