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배우, 그리고 파티시에 조민아. 늘 도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내 인생. 멋지게 즐기자.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 나답게 해내자"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등 라인이 훅 파인 과감한 노출 의상부터 청순한 웨이브 헤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쥬얼리 2기 멤버 조민아는 2006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업, 드라마 KBS2 '전우치'와 '두근두근 달콤',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영화 '바리새인' 등에 출연했다. 또 서울 오류동에서 베이커리샵을 운영하며 파티시에로도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선물로 베이커리샵에서 판매하는 수제 양갱을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쥬얼리 원년멤버 이지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한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에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고, 그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3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 현재 산후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사실상 해체한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 마지막 화보 촬영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쥬얼리 활동은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