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저금리 시대를 맞아 투자자들이 고수익 투자상품에 몰리고 있다.

해외 관광객수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분양형 호텔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비즈니스호텔의 경우, 관광객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임직원과 해외 바이어 수요까지 더해 1년 내내 탄탄한 수익을 올리는 곳이 적지 않다.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15조6천억을 투자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하여 2017년 하반기에 가동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LG전자는 평택진위산업단지 조성을 위하여 5조를 투자하여 2017년 가동예정으로 5천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기업들이 평택에 대규모 투자를 확정지으면서 평택으로의 인구유입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기업들이 몰리고 있는 평택에 들어서는 평택라마다호텔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80% 이상 분양되어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지하 4층~지상 17층 302세대로 지어지는 평택라마다호텔은 객실당 1억5천만원의 분양가로 개별등기 분양을 하고 있다. 1억5천만원 중 60% 대출을 받으면 실투자 6천만원에 월 70만원 이상의 수익이 나는 상품으로 일찌감치 가동에 들어간 동탄라마다호텔의 경우 성공적인 운영으로 높은 가동률을 보이고 있어 평택항 포승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평택라마다호텔 또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라마다호텔은 전세계적으로 7300여개 이상의 체인을 갖고 있는 윈덤사의 노하우와 기존 호텔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평택라마다호텔 운영에 자신하고 있다.

평택라마다호텔의 시행사는 태림D&I이며, 시공사는 태림종합건설, 신탁사는 한국자산신탁으로 자금관리에 믿음을 더했으며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사진에 기재되어 있는 전화번호로 예약이 필요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