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소홀한 관리 및 횡포로 인해 수익을 얻지 못하는 가맹점주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계약 전 까지는 화려한 상술로 가맹점 개설을 유혹하더니 막상 계약을 한 후에는 잘못된 관리지원을 하여 가맹점주들의 경영을 어렵게 만들고 나중에는 프랜차이즈 이미지까지 상실되어 매출은 점차 줄어드는 상황까지 초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라멘 맛집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시오도메'가 수년 동안 단 한 개의 매장도 폐업을 하지 않고 높은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폐업률 0%', '월 매출 7천만원 달성' 검증된 수익성으로 창업자들에게 인기...

치열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폐업한 매장이 전혀 없다는 것은 정말 이례적인 일이다. 하지만, 시오도메는 현재 안양,의왕,대학로,송파,광주,구미,인천논현,산본,망원 등 각 지역별 맛집 점유율을 확보하며 폐업률 0%라는 무서운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광주 전남,부산 경남 지사를 설립하여 전국적인 브랜드로 확산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타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비해 수익성이 높고, 유행을 타지 않는 라멘과 돈까스 맛집인 시오도메는 실제 직영 1호점 안양삼막점의 경우에 월 매출 7천만원을 기록함으로써 검증된 수익자료까지 마련하였다.

- 로열티 및 가맹비 면제 혜택 지원. 업종변경시 창업비용 2천만원대로 가능

그동안 매운 일본 생라멘으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맛집으로 서서히 고객층을 확보해 온 시오도메는 최근 놀라울만한 매출과 성장세를 보이며, 추운 겨울만큼 얼어붙은 외식업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관심에 대한 감사의 표시일까? 현재 시오도메는 2월말까지 수도권내 로열티 면제, 가맹비 면제등의 혜택을 지원 하고, 시중의 제1금융과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경영난을 갖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최대 40%창업지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획기적인 이벤트를 열고 있다. '시오도메'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더 나아가 시오도메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특별 감사 이벤트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시오도메'의 이번 이벤트는 2월말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혜택자는 2천만원대의 저렴한비용으로 업종변경이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오도메'의 본사(1899-0287)로 문의하면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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