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15'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VR'을 착용해 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6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15'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VR'을 착용해 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5' 전시회에서 2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미래형 소비자 가전 기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전시관에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체험해 보려는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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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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