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김상헌)는 모바일에서 다양한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용자 모바일 검색 편의를 높인 새로운 모바일 통합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위해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버킷 테스트(무작위로 선정된 일부 이용자 대상으로 테스트 버전을 배포하는 형식)를 진행하고, 결과를 서비스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짐작할 수 있게', '읽기 쉽게', '기능중심으로', '수학적으로', '경험이 이어지게' 등 5가지 검색 디자인 원칙에 따라 모바일 통합검색 서비스의 사용자환경(UI)을 개편했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개편 이전의 화면을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이전 버전으로 보기' 기능도 한시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위해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버킷 테스트(무작위로 선정된 일부 이용자 대상으로 테스트 버전을 배포하는 형식)를 진행하고, 결과를 서비스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짐작할 수 있게', '읽기 쉽게', '기능중심으로', '수학적으로', '경험이 이어지게' 등 5가지 검색 디자인 원칙에 따라 모바일 통합검색 서비스의 사용자환경(UI)을 개편했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개편 이전의 화면을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이전 버전으로 보기' 기능도 한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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