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올해 연어캔을 1000억원 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CJ 알래스카 연어'는 지난해 매출 350억원을 기록했으며 국내 연어캔 시장 52.7%의 점유율(링크아즈텍 조사)로 시장 1위에 올랐다.
회사는 신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레시피 마케팅 등 공격적인 영업활동과 홍보를 통해 올해는 매출 6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신년이 시작되자마자 이서진을 모델로 '건강한 연어전문가 CJ'라는 컨셉으로 신규 TV 광고를 론칭한 데 이어 설 명절을 겨냥해 선물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확대했다.
안정민 CJ제일제당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에는 수산물 통조림의 차세대 주자로 '알래스카 연어'를 대중화시키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CJ 알래스카 연어'를 연어캔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
회사는 신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레시피 마케팅 등 공격적인 영업활동과 홍보를 통해 올해는 매출 6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신년이 시작되자마자 이서진을 모델로 '건강한 연어전문가 CJ'라는 컨셉으로 신규 TV 광고를 론칭한 데 이어 설 명절을 겨냥해 선물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확대했다.
안정민 CJ제일제당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에는 수산물 통조림의 차세대 주자로 '알래스카 연어'를 대중화시키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CJ 알래스카 연어'를 연어캔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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