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는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비주얼 코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마이크로포커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마이크로포커스와 기존 기업 업무시스템 표준 기술 사용·시스템의 현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개발과 관련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기업용 업무 시스템 전환 부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곤 대표는 "마이크로포커스 '비주얼 코볼'과 접목해 현재 업무 환경에 맞게 전환해, 기존 시스템 장점을 살리고 싶어하는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비소프트는 지난해 4월 글로벌 통합 브랜드인 '넥사크로플랫폼'을 출시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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