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사장 김기문)은 중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및 교육지원 사업(SMOF) 2기 사업 교육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상공인들이 지속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를 위한 교육(총 24시간)을 이달 말부터 3월 중순까지 주 1회, 총 6주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홈페이지를 구축한 업체 중 50개 업체를 선정해 업종에 특화된 모바일 홈페이지 광고 및 마케팅 컨설팅과 실제로 모바일 광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광고 체험비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SMOF 2기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역량에 따라 정규반과 입문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30명으로 구성되는 입문반은 하루 6시간 동안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실습만 체험하는 교육을 받게 되며, 220명으로 구성되는 정규반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실무 외에도 전자상거래 실무, 모바일 마케팅 실무, 검색광고의 이해 등 모바일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이 사업은 중소상공인들이 지속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를 위한 교육(총 24시간)을 이달 말부터 3월 중순까지 주 1회, 총 6주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홈페이지를 구축한 업체 중 50개 업체를 선정해 업종에 특화된 모바일 홈페이지 광고 및 마케팅 컨설팅과 실제로 모바일 광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광고 체험비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SMOF 2기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역량에 따라 정규반과 입문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30명으로 구성되는 입문반은 하루 6시간 동안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실습만 체험하는 교육을 받게 되며, 220명으로 구성되는 정규반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실무 외에도 전자상거래 실무, 모바일 마케팅 실무, 검색광고의 이해 등 모바일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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