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구로3동 디지털로32길 미래타워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그동안 주민과 주변 직장인들은 횡단보도가 없어 불편을 호소해왔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구로3동 문성골 입구 6차선 도로에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구로구 디지털로32길 92 미래타워 앞 문성골 입구에는 그동안 횡단보도가 없어 주위건물의 회사원과 상가 상인들이 도로를 건너기 위해 멀리 돌아다녀야 했다. 구로구는 2013년부터 서울지방경찰청과 협의를 벌여 지난해 9월 착공, 12월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6500만 원이 투입됐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