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에서 공개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씨게이트 스토리지 솔루션이 개인·기업·파트너사가 데이터 및 콘텐츠를 생산·저장·공유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돕는지를 형상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이번 새 브랜딩은 씨게이트가 데이터 스토리지 부문에서 쌓아온 전문 역량을 플래시와 시스템 및 솔루션 분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용자와 파트너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티브 루조 씨게이트 회장은 "새롭게 탄생한 씨게이트 브랜드는 기업과 소비자가 '살아있는 데이터(living data)'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씨게이트를 상징한다"며 "이번 브랜딩 캠페인을 통해 유연한 콘텐츠 및 데이터 관리를 가능케 하는 폭넓은 컴포넌트 기술과 솔루션을 갖춘 씨게이트 고유의 업계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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